광주14色 페스티벌 - "버섯피자"
- 일정2013.06.29
- 장소동산아트홀
- 관람등급
- 입장료10,000원
- 주최자
- 연락처062-360-8437
□ 공연내용
- 오페라 버섯피자는 19세기 이태리를 배경으로 한다. 포르마죠
백작과 결혼한 볼룹뚜아는 젊고 매력있는 스코르피오와 사랑에 빠
져있다. 그녀는 자신의 사랑인 스코르피오와 결혼하기를 원하나
이혼이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어 어쩌지 못하던 중 남편이 좋아하는
버섯피자에 독버섯을 넣어 남편 포르마죠를 독살시키려는 계략을
세운다. 백작을 흠모하는 볼룹뚜아의 하녀 포비아는 이 계획을
엿듣고 백작에게 아내의 배신을 경고하고 그녀에게 애인이 있음을
넌지시 알린다. 포르마죠는 아내의 배신을 모른척하며
스코르피오에게 피자를 대신 먹게 하나 볼룹뚜아는 포비아가
자기를 엿들음을 눈치 채고 피자 대신 와인에 독을 넣게 되었고,
대신 피자를 먹은 스코르피오에게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 오페라 버섯피자는 19세기 이태리를 배경으로 한다. 포르마죠
백작과 결혼한 볼룹뚜아는 젊고 매력있는 스코르피오와 사랑에 빠
져있다. 그녀는 자신의 사랑인 스코르피오와 결혼하기를 원하나
이혼이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어 어쩌지 못하던 중 남편이 좋아하는
버섯피자에 독버섯을 넣어 남편 포르마죠를 독살시키려는 계략을
세운다. 백작을 흠모하는 볼룹뚜아의 하녀 포비아는 이 계획을
엿듣고 백작에게 아내의 배신을 경고하고 그녀에게 애인이 있음을
넌지시 알린다. 포르마죠는 아내의 배신을 모른척하며
스코르피오에게 피자를 대신 먹게 하나 볼룹뚜아는 포비아가
자기를 엿들음을 눈치 채고 피자 대신 와인에 독을 넣게 되었고,
대신 피자를 먹은 스코르피오에게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이에 포르마죠는 포비아가 자기의 아내인 볼룹뚜아와 이간질
시키는 줄 알고 화를 내며 자기를 놀린 포비아를 칼로 찔러 죽인다.
와인에 독이 들어있는 줄 모르는 백작은 아내를 의심한 것이
미안하여 같이 와인을 들자며 마시고는 죽어가게 된다.
죽어가는 순간에 아내의 배신에 대한 분노로 총을 쏘나
스코르피오가 대신 맞게 된다. 서로 얽히며 죽어가고 있는
순간에 백작은 스코르피오가 죽은 줄로만 알았던 첫 번째 부인의
아들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이에 스코르피오가 아버지에 대한
복수로 사랑하는 볼룹뚜아를 죽이며 얽히고 설키는 가운데 네 명은
모두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인생은 운명이니 싸우지 말고 현명하게
살자는 교훈을 남기고 막을 내리는 코믹스러운 내용이다.







